Page 267 - 종사총람 수정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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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선재(樂善齋)
시회(詩會), 강회(講會), 영시(詠詩) 등 풍류를 즐기던 곳
• 숙재실(肅齋室)
대제(大祭)때 헌관 및 제집사들이 모여 경건한 마음으로 제례의식을 연습하던 곳
• 추원재(追遠齋)
조상을 추모하는 재사(齋祠)
• 시조 삼척군(始祖 三陟君) 기적비각(紀蹟碑閣)
시조(始祖)의 사적(事蹟)을 각명(刻銘)한 기적비비각(紀蹟碑碑閣)
2. 헌관 제집사(獻官 諸執事)의 명칭과 임무
1) 헌관(獻官)
가) 초헌관(初獻官)
알자의 인도에 따라 점시진설하고 신위(神位)에 첫 잔을 올림(헌작獻爵). 전
폐례(奠幣禮), 초헌례(初獻禮), 음복례(飮福禮), 망료예(望燎禮)를 행함.
나) 아헌관(亞獻官)
찬인 또는 알자의 인도에 따라 신위에 두 번째 잔을 올리(헌작獻爵)는 사람
다) 종헌관(終獻官)
찬인 또는 알자의 인도에 따라 신위에 세 번째 잔을 올리(헌작獻爵)는 사람
제4편 보본단기(報本壇記) 2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