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4 - 성막의 비밀(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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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벌여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사를지며"
성막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이었습니
다. 제사는 곧 예배와 같습니다. 성막에서 매일 제사를 드려졌던
것은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도 항상 예배가 있어야 함을 뜻합니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
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
배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적예배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지는 예
배입니다. 이것은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처럼 우리를 직접 하나
님께 드려지는 제물로 바쳐지는 예배를 드려야 함을 뜻합니다. 이
러한 영적예배에 필요한 것이 주님의 보혈입니다. 주님의 보혈은
이처럼 우리의 예배에 존재합니다.
성막에서의 피의 흔적들
1) 성막 바깥에는 피흘려 죽은 짐승이 불태워졌습니다.
이는 7월 10일 속죄일 때 쓰여지는 짐승의 육체를 영문 밖에 불
태운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으며 예
루살렘성 밖에서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54 세계성막기도본부(www.TabernaclePray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