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3 - 성막의 비밀(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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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양의 피는 곧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보혈을 바른 사람은 죽음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
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보고서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고
백했습니다. 지금도 유월절에는 양을 잡습니다. 그리고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바릅니다. 유월절의 어린양은 곧 하나님의 아
들을 상징합니다.
주님의 보혈은 우리 삶에 있어야 합니다.
모세의 성막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하루도 빠짐없이 드려
졌습니다. 곡식을 이용하여 제사를 드리는 소제의식을 제외하고는
모두 짐승의 피가 흘려야만 했습니다. 이는 그만큼 주님의 보혈이
우리 삶에 항상 있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번제단의 불은 항상 피워있어야 했습니다. 제사장은 결코 번제
단의 불을 꺼뜨려서는 안 되었습니다. 벤제단의 불이 항상 켜져 있
듯이 짐승의 피는 항상 성막에 존재했습니다.
"[레 6:12] 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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