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1 - 성막의 비밀(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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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처럼 자신이 그렇게 죽기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다는 다
             짐입니다.





               짐승의 피는 곧 예수님의 피를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몸소 피흘림을 당하셨습니다. 십
             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히 13:11]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
                  이니라"



               예수님은 마치 짐승처럼 끌려가셨으며 짐승처럼 죽임을 당하셨
             습니다. 속죄에 사용되는 짐승이 죽임을 당하여 그 육체가 영문 밖
             에서 불태워졌듯이 주님께서 예루살렘성 밖에 끌려가 십자가의 고

             난을 받으셨던 것입니다.
               성막에서 죽임을 당하는 모든 짐승의 피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상장하는 것입니다.



                    "[히 9: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히 9:12] 염소와 송
                  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

                  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세계성막기도본부(www.TabernaclePrayer.org)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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