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무만 지켰습니다.
그렇게 서원했던 약속들을
진심 없이 흘려보내며 살았던 저를
용서하여 주소서.
이제는 다시
정결한 마음과 뜨거운 영으로
주님의 얼굴을 구하겠습니다.
서원이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의 삶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소서.
다시 전심으로 주님을 따르고,
다시 뜨거운 마음으로 예배하며,
다시 순종의 길을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무너진 약속 위에 새 은혜를 쏟아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주님께 약속했습니다.
삶 전체를 드리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