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든, 가정을 세우는 때든, 삶의 황혼에 이르러서도 주님과 함께 걷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호흡을 다할 그날 “내가 너의 길을 지켰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주님, 끝까지 걷게 하소서.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