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험한 길일지라도
주님이 인도하신다면
그곳이 가장 안전한 길임을 확신하게 하소서.
주님, 결정을 내리는 순간에도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라는 고백으로
저의 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흔들리는 삶 속에서 나침반이 되어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살다 보면 나침반을 잃은 배처럼
방향을 잃고 떠도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삶의 바다는 넓고,
풍랑은 거세고,
내 안에는 확신이 사라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 말씀을 붙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