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협착할지라도,
사람들이 조롱할지라도
예수님이 앞서 가신 그 길을
기꺼이 따라가게 하소서.
성령님, 제 안에 있는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망,
안정만을 바라는 이기심,
편한 길을 선택하려는 유혹을
주님의 능력으로 다스려 주소서.
진리의 길은 때론 외로울 수 있지만
그 길의 끝엔
주님이 계시고
생명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
그리고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된 분별력을
제 안에 부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마지막까지 바른 길을 걷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