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99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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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은혜의 때요








             구원의 날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주저하지 않고 주님께로 나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전하는 말이 그들의 마음에 닿지 않을 때가 많습니







             다.








             오히려 관계가 틀어질까 두려워








             침묵할 때도 많았고,







             그로 인해 내 믿음이 나태해진 적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다시 용기를 내겠습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주님께 맡기되








             감당해야 할 중보는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금식하겠습니다.








             울겠습니다.







             부르짖겠습니다.








             그들의 이름을 하늘에 아뢰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







             겠습니다.

















             하나님,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 사랑하는 가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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