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20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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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지금의 저는







             믿음 안에 머물러 있습니까?








             주님을 첫사랑처럼 여깁니까?







             기도와 말씀 속에








             진짜로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신앙의 연수가 길어질수록








             신앙의 깊이는 더해져야 하는데








             형식만 쌓이고 감격은 사라진 채







             습관으로 예배를 드리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소서.
















             주님, 제가 매너리즘에 빠져 있진 않습니까?








             자만과 무감각,







             안일함과 무기력 속에








             신앙의 생명력을 잃은 채








             살아있는 듯 죽어 있지는 않은지







             성령님, 저를 깨워 주소서.
















             오늘 이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다시 깨어나게 하시고








             주님과의 거리를 좁히는







             회복의 발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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