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맺은 열매가 성령의 열매인지, 세상의 열매인지 분별하게 하시고 주님의 기준 앞에 제 삶을 비추게 하소서. 지금까지 잘해왔다고 생각했던 자기만족에서 벗어나 늘 주님 앞에 겸손히 서게 하시고 열매 없는 가지로 남지 않도록 오늘도 주님 안에 거하게 하소서. 말씀 안에 뿌리내리게 하시고 기도로 자라게 하시며 사랑으로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