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35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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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더 의로운 척하며
스스로를 속이며 살아온 적이 많았습니다.
하나님, 저의 이 자기기만을 내려놓고
오늘은 주님 앞에 정직하게 서고 싶습니다.
말로는 “하나님 뜻대로”라고 하지만
마음은 “내 뜻대로”를 바랐던 이중적인 모습,
겉과 속이 다른 신앙생활,
회개합니다.
[시 51:6] “주께서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하신 말씀처럼
중심이 진실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가식 없이, 변명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와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소서.
그리고 내 안의 위선을 벗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하나님, 제 내면 깊숙한 곳까지
주의 빛으로 비추어 주시고,
그 빛 가운데서만 누릴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