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30 - 기적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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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무디게 만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며
결국 내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하나님, 이제 더 이상 피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지은 죄를
하나님의 빛 아래 꺼내어 고백합니다.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
주님을 의식하지 못한 채
스스로의 욕심과 감정대로
살아왔던 날들을 회개합니다.
[시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
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
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이 말씀처럼
죄를 고백할 때 용서가 시작됨을 믿습니다.
하나님, 나의 정직한 고백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덮어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