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
노라”
이 말씀처럼,
부르심을 향해 평생 달려가게 하소서.
지치고 낙심할 때에도,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에도,
사람들의 인정을 받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그 사실 하나로
다시 일어나 달려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저를 끝까지 붙들어주소서.
삶이 흔들려도 부르심은 붙잡게 하시고,
부르심이 흔들릴 때,
주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다시 서게 하소서.
평생을 주님의 부르심에 헌신하며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