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시 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하신 말씀처럼,
제 안에 아직도 회복되지 않은 마음들을
주님이 싸매주시고,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소서.
상처로 인해 굳어진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부드러워지게 하시고,
닫혀버린 내 마음의 문이
다시금 은혜로 열리게 하소서.
치유는 고백에서 시작됨을 믿습니다.
주님 앞에 감추지 않고,
모든 것을 드러내며
다시 회복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미움과 용서하지 못한 마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