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8 - 전시가이드8월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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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가이드 초대석
북극에서 우주를 만나다. 72.7×60.6cm, Acrylic on Canvas, 2020
우주로 가는 정거장 - 양 태석 -
먼 하늘 길을 찾아가려면 허공의 정거장에도
창공의 모퉁이에 쉬어가는 여러 노선으로 갈라져 있다.
우주정거장을 거쳐야 하느니 별 보다 달 노선이 북적댄다..
매겨지고 있으며 옥션을 통해 일부 화가에게만 집중되고 있는 현 미술시장이 했으며 팔순기념으로 “천국의 풍경화”라는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열기도 했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이제 양태석 화백은 “화가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소설의 탈고를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가 세계속의 한국미술이 되려면 작가들이 적어도 생활이 유지될 수 인생의 황혼기, 진정한 예술을 느끼는 양태석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심
있어 예술의 길을 가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국가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 사위원장을 지냈으며 (사)한국미술협회 고문과 (사)한국수필협회 명예이사장
하며, 작가들은 폭넓은 미술지식과 새롭고 독특한 자신만의 미술세계를 구축 을 역임하고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재정위원으로 수필집 <
해 나가야 하는 작가의 사명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자기 감옥에서 벗어나기>, 화가들에 대한 짧은 평전 <신의 손으로 그린 그림
지금 팔순을 넘긴 원로화가로 양태석 화백은 시인으로 수필가로 또 소설가로 >, <한국 산수화 이론과 실제>, <달마 그리기와 연화 그리기>, <그림보는법,
문예활동에도 열심을 다하고 있다. 지금까지 화가로서 22번째 아트집을 발행 그림사는법> 등 많은 저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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