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22.9cm, 종이에 색연필, 2020 22.9×30.5cm, 종이에 색연필, 2020
그들은 어떠한 환경이나 조건에 불만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간다.
나는 그런 그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그들이 곁에 있어 행복하다.
이번 전시는 강아지와 고양이에 대한 나의 마음과
그들이 내게 보낸 위로의 마음과 시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 이다.
21.0×29.7cm, 종이에 색연필, 2019 29.7×21.0cm, 종이에 색연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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