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누군가가 억울함을 느낄 때는
그를 이해하고 끌어안는 따뜻한 품이 되게 하소서.
사람들은 갈등을 두려워하고 피하려 하지만,
저는 주님의 은혜로 그 한가운데 서게 하소서.
평화는 누군가의 헌신과 중보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하며,
기꺼이 그 역할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서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주님, 이 말씀이 제 삶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