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4 - 전시가이드 2025년 01월 이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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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전시 단신
PREVIEW EXHIBITION
미리 보는 전시 접수 - 매월 15일 마감 E-mail : crart1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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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전시가이드는 전시미리보기를 주요내용으로 구성합니다. 매월 전시에 앞서 기사화된 잡지를 발행함으로써 전시를 주최하는 갤러리나 작가에게 미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미술전시 전문지입니다. 월간 전시가이드는 전국 미술관에서 매월 열리는 전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
습니다. 주요 기사인 미리보는 전시와 더불어, 전국 갤러리 색인, 전국 갤러리의 지역별 전시일정, 미술계 뉴스 및 공모전 소식, 갤러리 소식, 미술신간 소개 등의 내용
으로 구성되어 미술관련 언론사에서는 전시기사 소개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매월 전국 회원갤러리 및 인사동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현실과 상징전 | 1. 23 – 2. 13 청년작가 초대전 | 1. 3 – 1. 15 김영진 개인전 | 24. 10. 31 – 1. 4 신진작가 공모전 | 24. 12. 28 – 1. 16
가다갤러리 | T.052-257-7769 갤러리보나르 | T.031-793-7347 갤러리신라서울 | T.053-422-1628 갤러리엘르 | T.02-790-2138
원로, 중견작가들로 구성된 신년기획 전 인터넷 오류중 '404 not found’ 페이지 그의 예술적인 주제의식은 개인적인 성 갤러리엘르는 2012년부터 매년 신진작
시회로, 현실과 대상에 충실한 사실회화 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오류이다. 이것에 향과 시대적인 흐름으로 맞물리며 다양 가들을 발굴하고 선정된 작가와의 초대
와 구상, 상상과 상징에 근거한 추상과 영감을 받아 청년작가들이 삶의 관문에 한 장르로 예술가들과 영화, 음악, 미술, 전 및 대외 프로모션으로, 젊은 작가들이
비구상, 현대회화 등 다양한 경향과 기법 서 직면하게 되는 문제들에 대해 고민한 연극 등에 걸친 문화운동을 펼치며 실험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
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흔적을 작품으로 풀어낸다. 정신을 표출했다. 간을 만들고자 한다.
한혜영 개인전 | 24. 12. 14 – 2. 15 김애경 회화전 | 1. 15 – 1. 20 신동권 초대전 | 1. 1 – 1. 13 타지오의 개인전 | 24. 12. 4 – 2. 22
갤러리나바 | T.0507-1472-5655 갤러리B | T.02-737-8574 갤러리아람 | T.02-6743-3370 갤러리 508 | T.02-6448-5087
추운 겨울, 모두가 기쁜 소식을 기다린 그 곳에 가고 싶다~ 생각이 들 때면 오크 태양의 작가 신동권작가는 "한국이 나 건축시리즈 작업은 사진과 회화의 경계
다. 마치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겨 상자 속에 넣어둔 이야기 조형의 언어로 은 동양의 기인", "살아있는 전설을 만들 를 모호하게 보여주는 작업이다. 그가 찍
울, 나무에 피어난 빨간 동백처럼 고요한 하나씩 꺼내본다. 꽃밭에 앉아 웃음소리 어 가는 외고집의 화가"로 우주 만물의 은 사진들은 건축의 형태를 인식하기 어
계절 속에서 저마다 반짝이며 빛을 내는 피우던 소녀들 모든 이야기들의 내 캔버 영원성과 무한한 생명의 외경을 느낄 수 려울 정도로 추상적이면서 회화적 요소
존재들이 있다. 스의 소재가 되어 꿈을 꾼다.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가 강조된 이미지들이다.
권훈칠 개인전 | 1. 10 – 2. 9 김다정 개인전 | 1. 1 – 1. 14 이정운 개인전 | 24. 12. 23 – 1. 23 영아티스트 수상전 | 24. 12. 11 – 1. 11
갤러리도올 | T.02-739-1406 갤러리쌈지안 | T.02-725-3589 갤러리S | T.031-8039-6610 갤러리위 | T.031-266-3266
섬세한 붓터치가 특징이며 잔잔한 호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오는 다양한 감정 가본 적도 없는 목적지를 향해 지도나 이 수상작가들은 수상전을 시작으로 갤러
소담한 풀잎, 부서지는 파도를 그어내며, 들을 색과 붓 터치로 표현하며, 붓 터치 정표 없이 움직이는 것이 무서워 먼저 출 리위와 함께 2024 핑크아트페어, 2025
수평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탁 트인 구 하나하나에 담긴 수많은 인연과 기억들 발한 다른 이들을 이정표 삼아 가보려고 ART FUTURE (대만), 2025 화랑미술제
도는 청명한 색채와 함께 대기가 충만한 은 나와 작품을보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했다. 많은 이들이 지나는 길이기에 안심 등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대중과 소통
하늘로서 무대 역할을 한다. 소중한 경험이 된다. 도 됐고 외롭지도 않았다. 하며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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