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한 마음이 숨어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가족은 말보다
표정과 눈빛으로 말할 때가 많기에
성령님, 저에게 민감한 영을 부어주시고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읽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또한, 제 감정을 강요하지 않고
가족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는
듣는 자, 품는 자, 함께 울 수 있는
공감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주님, 가정 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이루어가는
작은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아픔을 함께 느끼게 하소서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