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에서는 집착을 버리게 해 주는 안식처입니다. 문학을 통한 언 어 여행을 늘 떠납니다. 좋을 때도 있고 안타까울 때도 있는 여행 속에서 게으름을 타파해봅니다. 코로나 19의 어려운 환경 하에서 저의 작품이 등단의 반열에 오 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박선해 시인님과 많은 심사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정진하여 독자들의 가슴에 앵두 같은 상큼함을 선사하는 글로써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2 | 신정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