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5 - 전시가이드 2025년 12월 E-book
P. 85

전시일정 및  자료는  crart1004@hanmail.net  문의 010-6313-2747 (이문자 편집장)

            연말 선물을 위한 소품전 | 12. 2 – 12. 13                                         돌아온 미래전 | 8. 7 – 26. 7. 31
            공근혜갤러리 | T.02-738-7776           권숙자 개인전 | 10. 10 – 12. 10             국립현대미술관청주 | T.043-261-1457
                                             권숙자안젤리미술관 | T.031-323-1968

                                     안젤리 성城 이야기 주제,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로> 부제로 4섹션으로
                                     구성되었다. 학창시대·우망시대·청덕시대·묵리시대와 함께 현재 안젤리 성
                                     城에서 만나는 아름답고, 그리운 것을 화폭에 담았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공근혜                                                  미술은행 20주년 특별전 《돌아온 미래:
            갤러리는 소중 한 사람에게 “예술이 가장                                                 형태와 생각의 발현》은  20년의 역사를
            따뜻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되짚어보고, 그동안 수집해온 주요 작품
            예술을 통해 온기와 감동을 전하고자 본                                                  들과 끊임없는 미술적 실험의 결과물을
            전시를 마련했다.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자리이다.
            조르주 루스 개인전 | 11. 21 – 12. 13                                           모던아트협회 1957-1960전 | 10. 2 – 26. 3. 8
            공근혜갤러리 | T.02-738-7776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 T.043-261-1453






                                             오관진 초대전 | 12. 1 – 12. 31
                                              로얄롯지갤러리 | T.031-351-5121
            서울의 사라지는 풍경을 기록던 그가 잊                                                  1957년 박고석, 유영국, 이규상, 한묵, 황
            혀진 풍경과 현재의 시간, 그리고 예술가   오관진은 도자기 빙열이라는 자연의 흔적을 시각 언어로 끌어올린 작가로        염수를  중심으로  결성된  모던아트협회
            의 끊임없는 실험이 교차하는 이번 전시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면 위에 세밀하게 그려진 수많은 빙열들이 마치 실       는 “현대회화의 문제”를 공통의 기조로
            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품은 기억을 다시    제 도자기의 표면처럼 생생하게 살아 있다.                       사실주의와  앵포르멜의  급진성을  넘어
            불러내는 순간이 될 것이다.                                                        서는 ‘제3의 길’을 모색하고자 했다.
            봄, 여름, 가을,겨울전 | 10. 1 – 26. 8. 30                                      공존의 역설 | 12. 29 – 1. 10
            국립민속박물관 | T.02-3704-3126                                               군포시생활문화센터갤러리 | T.031-390-3564









            기후변화는 식물과 동물의 생활사 주기                                                   이선혜, 이희민, 블랑쉬는 상생과 상극이
            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기후 위기 속                                                 교차하는 복합적 관계를 각기 다른 감각
            에서 한국의 사계절을 중심으로, 적응해                                                  과 매체로 풀어낸다. 온기와 긴장, 화합
            가는  인간과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과 대립이 공존하는 예술적 스펙트럼을
            동·식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통해 시각적 경험을 제시한다.
                                           박스 프리뷰 5만원 매월 22일까지 접수 마감
            두 발로 세계를 제패하다전 | 7. 25 – 12. 28  수련과 샹들리에전 | 10. 2 – 27. 1. 3  다원예술-숲전 | 5. 23 – 26. 1. 25  모두의 그림, 김홍도 촉감화전 | 11. 1 – 26. 1. 31
            국립중앙박물관 상설관 | T.02-2077-9000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 T.02-2188-6000  국립현대미술서울관 | T.02-3701-9500  김홍도미술관 | T.031-481-0505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조국을 가슴  이건희컬렉션 16점과 국내 최초 미술품  올해 MMCA 다원예술《숲》은 인간활동   김홍도의 예술세계를 살펴볼 수 있으며
            에 품고 달렸던 손기정 선수와 그의 발자  물납제를 통해 소장된 중국 현대미술의  이 지구 환경을 바꾸는 인류 새 시대에  촉각 교재에는 김홍도 생애를 아우르는
            취를 따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한 제자들   대표작가 쩡판즈의 <초상>(2007) 2점을  미술관의 역할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던  대표작품 14점 수록, 김홍도미술관 소장
            의 이야기와 1988년 서울에서 성화를 봉  포함하여 해외 거장 33명의 국제미술 소  지고, 인간과 숲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품 10점을 재료의 특성을 활용하여 입체
            송했던 감동의 순간들을 담았다.       장품 44점을 엄선하여 조망한다.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            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83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