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5 - 부안이야기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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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색처럼 많은 색이 없더구만. 농중담에 또 농중

                                담이 있고, 검은 것도 물로 희석하면 갈빛이 나고, 회색빛이 나.
                                그러기에 천에 그릴 때는 한 번에 그리는 게 아니라 연묵을 써. 그

                                다음 중간 묵을 해서 다양한 색을 얻어가는 게지.”(본문  중에서)





































































                                                                                         기획특집4_내 고향 상서와 어린 날의 아지랑이 035
                                                                                                              연화도-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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